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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8조가 지워진 날 — 그런데 7월 낙폭의 70%는 그 전에 이미 나 있었다 전력수요는 2026년인데 원전은 2035년이다 — AI 원전 르네상스의 '도착 시차'를 해부한다 반도체 '고점 논란' 정면 해부 — 셀온은 고점의 증거가 아니다 42조는 새 돈이 아니라 새 이름표다 — 현대차 '피지컬 AI 선언'을 뜯어본다 카메라는 4대 그룹을 비췄다, 전력은 누가 대나 — 샌프란시스코 AI 동맹의 '숨은 수혜' 밸류체인 로봇 대장주의 역설: 매출 10배 많은 회사가 시총은 5분의 1이다 로봇 소부장 뜯어보기: 감속기·액추에이터·센서와 국산화율 44%의 지도 전기차가 아니라 ESS였다 — 에코프로의 수요처가 바뀌고 있다 코오롱그룹에 무슨 일이 — 티슈진 임상 3상 실패, 그런데 '이름표 전염'은 없었다 하이닉스 ADR +13.75%, 우리 가설이 맞은 걸까 — 같은 날 재료가 세 개 더 있었다 키미 K3가 반도체를 무너뜨렸다는 착각 — 방아쇠는 맞지만, 화약은 사흘 전에 쌓였다 시총 5.6조 중 본업이 설명하는 건 3% — 삼천당제약을 숫자로 분해한다 상폐 위기 '애국테마주'가 오히려 급등한다 — 개미가 구한 게 아니라, 규칙이 만든 착시다 탐욕과 공포가 반복되는 한국 증시, 앞으로의 방향은 — 급락과 급반등을 만드는 5개의 변수 장전 시황 (2026-07-16) — 지수는 웃고 메모리는 숨 고르고